18 의정소식

의정 소식


본회의 활동


대구광역시 동구의회(의장 오세호)는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97회 임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구광역시 동구 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그리고 주형숙 의원의 「동구 호국시설 활성화 방안 제언」, 최은숙 의원의 「우리 구에 맞는 맞춤형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과 강화 대책에 대한 제언」, 이연미 의원의 「대구공항 통합이전 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과 향후 추진 방향」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상임위원회 활동

운영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은애 외 신효철·차수환)는 제297회 임시회 기간 중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건을 심사하였다. 또한 신숭겸장군유적지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 현황 및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도근환 외 주형숙·권상대·이윤형·오말임)는 제297회 임시회 기간 중 공항시장 상인회, 동네책방 협동조합, 동구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현황 및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병두 외 이연미·노남옥·최은숙)는 제297회 임시회 기간 중 2월 5일 용암산성 오토캠핑장을 방문하여 4차 순환도로 공사에 따른 개장 지연에 대해 대책을 강구하도록 당부하였고, 천연기념물 ONE 도동문화마을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도시재생 커뮤니티센터 건립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하였다. 또한 2월 7일 안심창조밸리를 방문하여 문화재 발굴로 지연되었던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조속한 완공과 연 생태관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하였다.



5분 자유발언

주형숙 의원(비례대표) 2020. 2. 4. 동구 호국시설 활성화 방안 제언
호국도시 동구를 재탄생시키기 위한 국립신암선열공원과 망우당공원 활성화 방안을 제언합니다. 첫째, 큰고개오거리에서 복현오거리로 가는 동북로에서 국립신암선열공원으로 진입하는 동북로71길과 동북로75길을 신암선열공원로로 도로 명칭을 변경하는 것과 화랑로에서 망우당공원으로 접근하는 효동로와 효동로2길은 망우당공원로로 도로 명칭을 변경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둘째, 대구시나 동구의 기관 단체장들이 중요한 결정이나 행사를 할 때에는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참배하는 추념문화를 만드는 것과 8·15광복 경축일에 맞추어 다양한 애국애족 축제 아이템을 바탕으로 가칭 ‘국립신암선열공원 여름, 애국애족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것. 셋째, 국립신암선열공원과 망우당공원을 연결하는 호국테마길을 조성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최은숙 의원(비례대표) 2020. 2. 4. 우리 구에 맞는 맞춤형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과 강화 대책에 대한 제언
우리 구에 맞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과 강화 대책으로 첫째, 민식이법(도로교통법 제12조 4, 5항 신설, 교통사고특별가중처벌법 제5조 13항 신설)의 3월 25일 시행에 앞서, 동구의 어린이 보호구역 118곳에 대해 법 개정 내용과 적합한 곳, 개선되어야 할 곳, 개선해야 할 사안, 재정 계획, 우선순위 등이 포함된 개선관리 계획이 하루빨리 만들어져야 합니다. 둘째,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보차혼용도로에서 불법 주정차 근절 강화 정책 마련과 셋째, 강화된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홍보 강화를 제안합니다. 넷째, 운전자 시각 위주로 설치되어 있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안전 시설물들은 어린이의 신체적, 인지적, 교통행동의 특성을 고려하여 정보디자인 개발 등이 필요하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횡단보도, 볼라드, 안내표지판 등이 고려되었으면 합니다.


이연미 의원(신천, 효목동) 2020. 2. 11. 대구공항 통합이전 추진 특별위원회 활동과 향후 추진 방향
특별위원회는 2018년 9월 18일 구성된 후 회의, 토론회 및 간담회 참여, 공항 이전 후보지 방문 등 그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였으며, 본 의원의 지난 5분 자유발언(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따른 동구 발전 방안 제언)을 기반으로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제언하겠습니다. 첫째, 동구주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대구시와 동구청에 도시 계획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도록 건의하는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둘째, 대구공항 통합이전 후적지 개발은 토지개발업체와 대구시, 국방부, 국토부 등이 충분히 협의하여 추진할 것이지만, 특별위원회에서는 동구청과 힘을 합쳐 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따른 동구주민들의 피해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셋째, 대구시 등에서 추진하는 후적지 개발 마스터플랜에 우리 동구의 혁신적 지역 성장에 필요한 산업시설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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