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특집

새로운 도약 멋진 동구를 위한 2020 동구 프로젝트 ‘조직개편’


2020 New 동구
새로운 도약 멋진 동구를 위한
2020 동구 프로젝트 ‘조직개편’




2020년 동구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또 한 번의 준비를 마쳤다. 조직 재설계와 강화를 통해 더 높이 비상하기 위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1국 6과가 신설되어 4국 1소 1실 27과 체제로 개편되었다. 이번 조직개편의 키워드는 ‘경제부흥’ ‘관광육성’ ‘행정혁신’ 세 가지다. 구민들의 높아진 발전 기대에 부응하고, 구민과 한 발짝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한 2020 동구 프로젝트. 조직개편으로 확 달라진 동구의 새 모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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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조직 재설계
구민 삶의 질을 높이다


동구는 민선 7기의 ‘새로운 도약, 멋진 동구’의 슬로건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1월 20일, 맞춤형 개편을 진행했다. 정책 기능 컨트롤타워 강화, 관광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보건복지 증진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실행력을 높인 것이 이번 조직개편의 골자다. New 동구의 비전은 신설·변경된 부서 명칭에서 그 실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기존 산업자원인 대구혁신도시, 동대구벤처밸리와 신산업자원인 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 식품산업클러스터 등을 연계, 동구의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 동력산업의 총괄 조정 역할을 수행할 경제정책과를 신설했다. 어르신장애인과, 여성청소년과 등 부서 명칭도 수요자 중심으로 구민이 알기 쉽도록 신설·변경했다. 동구는 조직 재설계를 통해 구민 만족, 사람 중심 행정서비스를 실천할 것이다.





정책 기능을 탄탄하게
민선 7기 핵심 정책의 역량 강화


동구는 새로운 도약에 추진동력을 얻기 위해 기획정책국을 종합 컨트롤타워로 내세웠다. 정책 수행 강화를 위해 신설된 기획정책국은 신천, 효목, 신암동 구도심을 개발하고, 안심뉴타운과 대구혁신도시 등 동구의 새로운 프레임을 구상해 새로운 도약을 견인해나간다. 기획정책국 산하에 신설된 정책개발과는 각종 공모사업과국·시책사업의 총괄을 맡는다. 특히 동구 미래 핵심사업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과 후적지 개발을 지원하는 공항 이전 사업은 새 시대를 열 동구의 멋진 비상을 지켜보는 구민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동구의 수려한 자연과 문화자원을 더욱 본격적으로 집중 개발하기 위해 자치행정국이 행정문화국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특히, 팔공산과 금호강을 중심으로 체류형 문화관광벨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동구를 전국에서 즐겨찾는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관광과를 신설했다.





구민을 위한 세심한 배려
멋진 동구 멋진 구민의 삶이 꽃피다


동구는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를 모색했다.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라 보건 진료 수요가 점차 늘어가는 추세를 반영해 복지 부문에도 변화를 주었다. 경제복지국산하에 어르신장애인과를 신설했으며, 보건소에는 건강증진과를 신설했다. 생애주기별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선보이며 지역 밀착형 예방적 통합 건강증진·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구는 이번 조직개편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지속적인 구정혁신과 적극적인 행정으로 구민 모두가 행복한 멋진 동구를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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