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팔공메아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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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 아름다운 기적! ‘100원의 큰사랑 참여DAY’

‘100원의 큰사랑 참여DAY’가 12월 3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100원의 큰사랑 참여DAY’는 2015년부터 작년까지 1억 5천8백여만 원이 모금되었으며 올해도 공무원, 각급 위원회, 봉사 단체, 어린이집 원아 등 4천7백여만 원의 정성이 모아졌다. 모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입금되어 저소득 주거·난방비, 의료비, 청소년 교육비 등 ‘행복동구 희망Dream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100원의 큰사랑 나눔 운동이 확산되어 따뜻한 지역공동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참여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동구, ‘2019 대구광역시 기록물관리 운영’ 최우수상

동구가 공공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보존하기 위해 실시된 ‘2019 대구광역시 기록물관리 운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기록관리 인프라 구축의 적절성과 업무수행의 충실성, 업무개선의 적극성 등 3개 부문 16개 항목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장점검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동구는 소장 기록물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 구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록관리 인식개선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8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구는 행정업무의 기본인 공공기록물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




‘2019 문화재청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 대구 유일 우수상

지난 5일 문화재 콘텐츠 개발로 국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문화재청에서 추진한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 생생문화재 사업 분야에서 ‘역사通通! 감동쏙쏙’으로 동구가 대구시 유일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시 기념물 제1호 신숭겸장군유적지를 배경으로 한 창작뮤지컬 <도이장가를 읊조리다>는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 지역민에게는 문화재 접근성을 확대, 지역문화재의 자긍심을 높였다. 수상에 이어 2020년도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1억 9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게된 동구는 지역문화유산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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