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특집

새로운 도약 멋진 동구 2020



새 시대를 여는 힘찬 발걸음 멋진 동구의 2020

2020년, 경자년의 해가 떠올랐다. ‘새로운 도약, 멋진 동구’를 구현하기 위해 동구는 2019년 바쁜 한 해를 보냈다.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구민들을 위한 복지를 꼼꼼하게 챙겼다. 또한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팔공산 관광벨트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구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행정을 펼치는 시간을 보냈다. 다가오는 2020년 동구는 또 한 번 새로운 도약의 시작점에 서있다. 구민이 행복했던 2019년의 기억을 마음속에 품고, 2020년 명품 스마트시티 동구로의 도약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2020 경자년은‘해맞이 행사’로 맞이합니다

매년 1월 1일이 되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는 동구. 올해도 2020 경자년 새해의 힘찬 출발과 한 해의 번영을 기원하고, 36만 구민의 소망과 행복을 염원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1월 1일 동촌유원지 해맞이 동산 일원에서 경자년 해맞이 행사를 펼친다. 2020 경자년 해맞이 행사는 6시 50분 가루뱅이농악길놀이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7시가 되면 동구합창단과 크로스오버 비스타 공연이 펼쳐져 흥을 돋우며 경자년 맞이를 축하한다. 해맞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해맞이 세리머니인 풍선 피날레. 구민들의 염원과 소원이 담긴 하얀색 풍선이 동구의 하늘을 수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원이 깃든 풍선이 하늘 높이 떠오르면 비로소 일출이 시작돼 한마음, 한목소리로 새로운 도약 멋진 동구를 3회 외침으로 2020년을 알린다. 새벽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추운 구민들을 위해 새마을동구지회와 효목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무궁화봉사단이 떡국 900인분과 차를 준비하여 몸과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한다. 또한 종합상 황실과 교통대책반을 운영, 행사에 참여한 구민들이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에 만반의 준비를 한다. 2020 경자년에도 멋진 동구의 도전과 혁신은 계속돼 구민들의 소망을 이루어줄 것이다.




힘차게 전진하는 멋진 동구의 2020

경제> 명품 경제도시 동구, 이제는 스마트시티다!

활력 있는 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한 플랜이 준비됐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착공, 대구혁신도시에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을 유치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만든 동구는 2020년에도 대구공합 통합이전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그동안 소음과 고도제한 때문에 성장하지 못한 지역은 차후 명품 스마트시티로 떠오를 수 있도록 새로운 플랜을 세워 차근차근 준비해간다는 계획이다. 그 외에도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의 동대구역세권, 동대구벤처밸리, 율하도시첨단산업단지, 식품산업클러스터 등 동구의 굵직한 산업단지를 키우고 성장시키는데 주력한다.


복지> 더불어 사는 따뜻한 동구

따뜻한 복지정책으로 구민들을 웃게한 동구. 2020년에도 희망찬 동구의 복지정책은 계속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활성화해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는 것은 물론 동구보훈회관, 종합사회복지관 환경개선에도 손을 걷어붙이고 나선다. 고독사 예방을 위한 스마일스쿨, 저소득가정 세탁 지원 등 복지 공동체 구현에도 힘쓴다. 청소년, 아동, 여성 등 계층별 복지정책도 촘촘하게 보강에 나선다.


관광> 대구 관광도시 NO.1은 동구입니다

2019~2020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팔공산이 선정되면서 동구는 팔공산 관광벨트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팔공산 구름다리, 봉무공원과 불로동 고분군, 옻골마을 등 동구가 가진 관광자원을 서로 연계하는 명품관광코스가 개발될 예정이다. 팔공야산 힐링 숲을 조성해 제2수목원까지 이어지는 명품 테마 산책로는 구민들의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떠오른다. 자연친화적 축제로 떠오른 봉무공원 곤충페스티벌은 탄탄한 내실화를 통해 대구의 대표 가족 축제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도시환경> 동구가 만드는 쾌적하고 안전한 삶

민선 7기 중반부에 들어선 동구는 중장기 도시공간 구상 마스터플랜인 ‘2030 동구 도시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해 촘촘한 도시 발전을 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신암동과 신천동, 효목동 등 구 도심에는 재건축, 재개발, 도시재생사업을 펼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측면도 강화된다. 미세먼지, 산불방지, 치안 등 안전한 삶을 위해 활동을 펼쳐온 동구는 사회적 재난 상황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강화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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